1966년 7월 17일 장마비가 내리던 날, 연광교회의 첫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이배형 목사님과 함께 한 31명의 성도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연광교회의 역사가 시작되고 세워졌습니다.
뜨거운 예배와 아름다운 공동체가 만들어져 기도가 살아났으며,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놀라운 일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60년의 역사속에 세워진 일꾼들이 교회의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100년을 향한 발걸음이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말씀을 삶으로 담아내는 교회가 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연광교회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께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아버지 말씀에 순종해 생명의 말씀 성경을 나눕니다.
아버지 마음으로 지역을 섬기며 나아갑니다.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섬기고, 물질을 흘려 보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사람은 죄에 빠져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 수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됩니다.